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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10년간 성실한 납입자로서 메리츠화재에 의해 부당한 상황에 놓이게 된 내용이 있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초등학교2학년까지 외삼촌을 업고 학교에 다니셨고 그도 어려워진 형편으로 공장일을 시작하며 가장으로 자라오신 생활력이 강하시고 성실한 분입니다. 하여 글을 잘 읽고 쓰는 것을 잘 못하시고 최근 저와 한글을 다시 배우고 계십니다.
이런 어머니께 시골에 사실때 2010년 지인이 보험설계사라며 소개한 분이 어머니께 거의 반 강제적으로 실비 보험싸인을 받아 갔고 월 11만원대의 실비상품이었습니다.어머니는 이전에 병원에 갔던 적이 있다고 이야기하셨다는데 괜찮다하셨답니다. 그렇게 실비 보험을 들었으나 어머니는 실비에 대해 잘 몰라 크게 수술하거나 다치는거만 청구하나 생각하셔서 기존에 가지고있던 옛보험들만 시장가시는 길에 사무소에 들려 신청하거나 우편으로 부탁하여 신청하셨곤 했고 2015년에 상해로 다치게 되어 병원에 가게되어서야 실비사용에 대해 병원에서 설명을 듣고 첫 청구를 하였고 지금껏 10년동안 성실히 보험금을 납부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작년 다리수술 후 올해 2020년 3월에 메리츠화재에서 고의적인 고지위반이라며 보험을 해지시키고 이제까지 지급된 금액을 전부 환수하겠으니 순순히 보험사가 요구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으면 형사고소하겠다며 그러면 어머님이름에 빨간 줄이 간다면서 전직형사라는 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왔었습니다.
어머니의 당시 보험 계약서 (청약서)를 보니 자차 운전이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면허증이 없으신데 말이죠.
뭔가 잘못된것을 인지하고 제가 보험사에 이야기하니 무조건 그렇게 이행할테니 서류를 써줘라라며 고압적으로 저희어머님을 보험사기꾼으로 몰아가고 있기에 억울함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의성이 없는데 없는 것을 밝히라고 윽박지르며 고객을 범죄자로 몰고가는 메리츠화재의 횡포에 억울하기 그지없습니다.면밀히 살펴봐주세요.어머니께 그리고 저희 가족들의 명예훼손을 일삼은 메리츠 화재보험사는 계약할땐 고객 , 병이 생겨 청구하면 범죄자로 몰고 그회사의 잘못된 모집형태로 생긴 문제는 자기들과 상관없고 모르겠다로 일관하며 이상황에 어머님께서 시름하시고 계신걸 보니 답답함에 요청드립니다.
보험사의 횡포로부터 국민들을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