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성추행 건에 대해서는 죽은 자까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반복되어서는 절대 안되는 끔직한 성폭행 사건들을 왜 수사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2018년 주목받았던 안희정이라는 정치인은 처벌 되었습니다.
2018년 같이 주목받았던 두 딸과 아버지가 죽은 이 집단강간 사건의 가해자에게는 무죄가 내려지고 그 어머니는 너무 억울해 밝히지않고서는 따라 죽지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2020년 그 가해자들은 당당하게 동일한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2020년에도 이것은 여전히 반복되고 있습니다. 2030년에도 동일할 것입니다.
정치인은 단죄되고 절대 반복되서는 안되는 성폭행범들에게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2020년 아동 성착취 영상 세계 최대 사이트가 20대 한국인에 의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는 이 사이트의 아동성착취물을 보유한 자에 대해 15년형을 내렸습니다. 손정우씨는 한국에서 석방되었습니다.
따라 죽지도 못하는 어머니를 우리 사회가 돕지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2020.07.14. 16시 55분 연합뉴스의 단역배우 가해자에 대한 기사가 나온 후 단 3건의 받아쓰기 기사가 있습니다.
모든 언론은 죽은 한 정치인에 대한 수십만건의 보도를 연일 쏟아내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언론과 포털의 공공성 문제는 절대 반복되어서는 안되는 비극을 막을 길목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