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세정일보 신관식 기자에 대한 수사를 간곡히 요청합니다

추천 : 1 vs 비추천 : 0
2020-07-16 10:33:15 작성자 : naver - ***
세정일보 신관식 기자는 민간탐정 일을 여의도에서 하고있으며
누구의 특정인의 연락처를 알아내어
사생활 등을 알아내는 등 불법으로 민간탐정 업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관식 기자는 일요경제신문에서 국장으로 일을 하였으며 지금은 퇴사한 상태입니다
일요경제신문에서 특정 기업의 기사내용을 알아내어 반협박 식으로 기사를 써내어
그기업에게 돈을 받아내었습니다

현재 신관식 기자의 딸은 이화여대에 입학했습니다
이화여대를 다니는 학생의 아버지가 이러한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것은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세정일보 신관식 기자에 대한 수사를 요청합니다
1
0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