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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시대에 기술의 발달로 사람들은 편리한 시대를 누리고 있습니다.
혁신를 통한 기존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편리함을 주지만 동시에 불쾌감을 주는 것이 과연 혁신인지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스마트 모빌리티로 그린 혁신을 이룬 전동퀵보드가 5,000여대 움직이고 있습니다. 20%이상 계속해서 성장을 하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용자에게 편리한 전동퀵보드가 도로의 무법자로 전략하는 경우를 많이 느껴실 것입니다. 사람이 먼저인지 전동퀵보드가 먼저인지 사람이 다니는 보행도로에서 전동퀵보드가 사람을 위협하고 빠른 속도로 달려나갑니다. 그 뿐만 아니라 전동퀵보드가 도로에 쓰레기처럼 넘어져 있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피해서 가는 경우가 많은데 환경미화적으로 불쾌감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무 곳이나 놓고 가는 매너없는 행동, 사람보다 우선으로 가고자 따르렁거리는 경보음소리, 보행도로 위의 위험한 속도, 차도에서 차동차를 위협하는 행위, 안전모를 쓰지 않고 2명이 같이 타고 가는 행위 등등 일부의 젊은 사람들에게는 편리함과 빠른 이동을 주지만 그 반대의 사람들에게는 불쾌감을 주는 것이 과연 혁신일까요?
전동퀵보드를 이용하시는 여러분 빠르고 편리함을 얻으셨으면, 다른 사람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바른 사용법을 익혀서 기본적인 매너를 지킨다면 혁신이 혁신으로 성공할 수 있지만, 혁신이 고통을 준다면 다시한번 생각해야 되지 않을까요?
스마트 모빌리티 기업은 혁신을 이루기 위해서는 사용자들에게 바른 사용법에 대한 교육을 철저히 시키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될 것입니다. 무분별한 확장으로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성만을 고집하는 것이 혁신일까요?
국가는 행정적으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해서 교통법규를 철저히 준수할 수 있다는 판단하에 도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