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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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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프리랜서직종 4대보험 가입 에 따른 대책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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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7 12:06:36 작성자 : kakao - ***
제발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프리랜서들을 돌아봐 주십시요.
저소득 프리랜서(헤어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는데 헤어샾 직원으로 고용된것이 아니라서 4대 보험을 가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 현재 거의 대부분 헤어샾들이 직원으로 고용되어 있어도 4대보험 넣어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그나마 프리랜서라 월평균 2백정도 받고 있습니다.
관련기관에 가입 문의 해보니 그 기준으로 프리랜서는 모두 자부담으로 건강보험은 18만원정도. 연금도 18만원정도 계산된다고 하는데 너무 큰부담이라 가입자체를 못하고 있습니다. 고용,산재는 가입이 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직장가입자들은 직장에서 50% 본인50% 부담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소득이 낮은 프리랜서들은 월급도 많지 않은데 너무 부담이 되어서 가입도 못하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습니다.
소득액도 많지 않은데 월급의 거의 대부분이 원룸비등 직장 재료구입비 생활비등 지출로 인하여 지방에서 올라와 생활하기가 너무 힘이들고 앞이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런상황에서 결혼은 꿈도 못꿀 일인듯 합니다.
소득신고는 고용주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차감하고 신고해서 납부하고 있으니 소득세 증명은 하기 쉬울듯 합니다.
프리랜서들도 고소득자 저소득자로 구분해서 저소득프리랜서들은 어느정도 정부에서 지원을 해주던지 책정액을 낮춰주던지 이에 대한 대책을 꼭 마련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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