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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네 국방부 장관이라는 작자는 7월 17일에 국회에서 처음 말 꺼낸다는게 서울 내 부동산 개발 관련 얘기입니까?
17일은 코로나 관련 예비군 면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예비군들한테 사전에 문자까지 돌려서 다들 발표 기다리게 해놓고, 그날 하라는 발표는 하지도 않고 질질 시간이나 끌면서 당신네들 국방부 수장이라는 작자는 서울대 부동산 재개발 관련으로 땅값 자판이나 두드리는 겁니까?
그렇게 군대 안에서 현역으로 복무할 시기엔 상명하복이라느니 명령엄수 철저라느니 오만 규칙과 절차를 지키라고 강요해놓고서, 정작 당신네 망할 국방부의 수장이라는 작자는 45일 이전에 발표하겠다는 예비군 관련 훈련은 똑바로 발표하지도 않고 당신네 약속을 무슨 고무줄 늘리듯 줄였다 늘렸다 국민을 기만하나?
뚫린 입으로 서울 내 부동산 재개발 걱정할 시간에 17일에 예비군에 예자라도 똑바로 꺼내보시지 그랬어? 발표 약속하나 똑바로 못지키면서 예비군 면제는 내팽겨치고 부동산 걱정할 거면 그자리에서 당장 내려오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