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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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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미화하는 민주당의 전통

추천 : 5 vs 비추천 : 3
2020-07-18 16:54:55 작성자 : naver - ***
노무현 대통령, 정의연, 박원순 시장에 이어지는 잇다른 극단적 선택.
노무현 대통령은 본인의 입으로 "면목이 없다"고 말을 했었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하지만,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죄값을 치르는 것이 인간된 도리이다.

그러나, 유독히 민주당은 죄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고, 극단적 선택으로 범죄를 미화하는 것이 전통이 되어 가고 있다.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의 집단 내에, 한사람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인본주의"가 상실된 것이 아닌지 걱정된다.
집단내에, "대의를 위해 목숨도 버리야 한다"는, 시대착오적인 "생명경시" 풍토가 팽배해 있는 것은 아닌지, 냉정한 자아성찰이 있어야 할 것이다.

범죄자의 극단적 선택은 법치국가를 부정하고, 책임을 회피하는 가장 무책임하고 비겁한 행위일 뿐이다.
가해자의 극단적 선택은 피해자에 대한 사죄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영원히 해소할 수 없는 고통을 남기는, 가장 악랄한 가해 행위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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