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네이버가 우리국민의 신상정보를 홍콩에 보냈다고합니다.
오늘7월20일 월요일 오전3시쯤에 tv 뉴스를 보다 놀랬는 데..
지금 홍콩 사태로 중국에 대거 들어갔다고 본다. 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어쩌면 좋아요? 이 나라 불안해서 어디 살겠습니까?
안그래도 중국인들 홍콩을 지지했던 대학생들을 협박도 했다는 데 큰일입니다. 우리 젊은이들 앞날이 걱정되네요.
왜 이런짓을 했는지 도무리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네이버 해명과 징계를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