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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권부터 저금리정책으로 시중 부동자금 넘치게해서, 서울집값 29% 폭등. 이번 정권 들어서 계속 저금리정책으로 가다가, 코로나 핑계로 이젠 초저금리로 부동자금이 더욱 넘쳐 서울집값 3년간52% 폭등. 한국은행총재는 그때도,지금도
동일 인물. 부동자금이 생산적인 분야로 흘러야한다고 원론적 말씀만 하는 그 분. 그런 말은 대학생이면 다 아는 상식.
생산적인데로 안 가고 부동산으로만 가는지가 8년째인데,말이 되는 말씀인지. 한국은행 설립목적이 물가안정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