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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장씨 흥성 부원군파 31대손 장현철 입니다.(만 43세)
대한제국 당시 무관의 집안이며 여러 국군 장수 분들이 있는 집안 입니다.
대한민국 당시의 할아버님이(장자 차자 순자 ) 학도병 강재 징집 당하시다가 국군으로 전향하여 백두산 부근에서 1.4 후퇴시에 중공군과 북한군의 치열한 육박전 전투 후의 수적 열세로 포로가 되셨으며 남한으로 귀순 하셨습니다.( 여러 가지 훈장을 참수리 훈장으로 대신 하셨습니다.)
아버님은(장자 동자 배자) 근로자 시절의 여러 대통령님의 하사 하신 대통령 훈장들이 있으십니다.
저는 (장 현 철) 군시절 김대중 대통령님의 하사 하여 무궁화 훈장을 수여 받았으나, 부모님과 같이 훈장을 받아서 취소가 된것 같습니다.
3대에 걸쳐서 훈장을 받았으며 저의 훈장이 취소가 되는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살아 가는데는 별다른 도움은 되지 않으며 대대손손 나라의 충정의 집안 이였지만, 경제적 도움도 돈도 되지 않지만, 3대에 걸쳐 훈장은 받은 사실이 있으며 부모님과 훈장을 같이 수여 받으면 아들인 저의 훈장이 취소가 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3대에 걸쳐 대통령 훈장자를 찾는다는 벽보가 있기에 어안이 벙벙하며 의문점이 남습니다.
저희 집안이 나라에 충정 하였지만 역적의 집안은 아닌데 3대에 걸쳐서 대통령 훈장자를 찾으신다 하기에 글을 남김니다. 저희 집안이 무슨 죄지은 것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