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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학이 전광훈 교회에 가서 멍멍이 소리 해대더니 미국 자칭 북한인권운동가라는 여자가 멍멍이 소리 하고 있다
저 여자가 김여정 날뛸때 파주 철원 연천에서 살아 보기라도 했단말인가?
아니면 미국이 지켜줄테니 걱정 말라는 소리인가?
왜 자국 국방을 남의 손에 맡기라는 것인가?
미국한테 퍼주는 돈만 줄인다면 교육이나 복지 같은 곳에 더 많은 예산을 돌릴 수 있다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배한후 미국과 소련이 한반도를 쪼개놨는데 뭔 멍멍이 소리를 하냔 말이다
전부 미국과 소련 탓이다
그 두 범죄단체들이 가만히 있었다면 철도가 끊어질 일도 없었을것이며 하늘길이 막혀 돌아갈 필요도 없었을것이다
반성은 못할망정 남한인권법을 제정하자니 뺨을 왕복으로 맞아야할 소리이다
저 망할 여자는 철원 파주 연평도 연천에 북한이 도발할때 붙잡아 와서 벌벌 떨게 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