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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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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혁 과제] 어린시절부터 기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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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5 20:49:15 작성자 : facebook - ***
◆[영상 자료] 각종 공구 사용법도 일하는 법도 잘 배운 멋진 중국의 젊은 타일공..

== 한국은 국제노동기구의 권고를 슬기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한글을 배우는 유치원 시절부터 이론과 실습을 통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수천가지 현장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법제 창안과 교육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

중국은 16세 이상이면 어떤 기술이든 건설 현장의 책임자급 고급 기술을 습득할 수 있을 정도로 교육체계가 우수하며, 어린 아이들도 기술 습득을 위해 뛰어들고 있다.

이와는 달리 한국은 모든 어린 학생들이 인문계열만 공부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나이 제한을 통하여 어떠한 분야든 어린 사람들은 현장 기술 습득 기회가 원천차단되어 있다.

이것이 가난의 되물림을 가속시킨다.

돈이 많은 부자들은 어릴 때부터 외국유학이다 피아노다 하면서 나이 제한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가 풍부한 점에 비추어, 가난한 집안의 아이들은 손쉽게 접근하여 내일을 위한 현장 기술 습득 기회마져도 원천 박탈당하고 있다.

한국도 가입한 국제노동기구(ILO. 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는 14세 이하의 어린 세대를 노동 현장에 투입할 수 없도록 압박함으로써 가난의 되물림을 가속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은 국제노동기구의 권고를 슬기롭게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한글을 배우는 유치원 시절부터 이론과 실습을 통한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수천가지 현장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법제 창안과 교육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가난은 그 어떤 박해나 고문 보다 무서운 영구 폭력이다."

●영상자료: 젊은 타일공 https://www.facebook.com/LiziqiTopFood/videos/2987287979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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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진녕 (비죤클럽 주필) (등록: 2020.07.25. 19:20 /수정: 2020.07.2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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