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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퇴치에 대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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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8 10:56:29 작성자 : facebook - ***
지금 인류는 코로나 19 때문에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이 신종 호흡기병의 퇴치를 위해 인류가 모두 나서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런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가능한 방안을 제안해 보려고 합니다.

이 신종질환은 공기가 드나드는 호흡기 기관을 통해 외부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코로나 19는 호흡기기관으로 드나드는 공기에 의해 쉽게 감염이 되는 약점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호흡기로 드나드는 공기를 통해 약물을 쉽게 투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코로나 19를 퇴치하기 위해서 술병 속의 알코올 성분과 같이 흡입이 가능하고 독성이 약한 소독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렇게 선택한 유효한 성분을 정제해서 에어로졸과 같이 매우 작은 입자 상태로 분사할 수 있는 스프레이 소독기에 담아 인체의 호흡기관이나 생활공간에 적당량을 뿌리는 것만으로도 예방과 치료가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관건은 소독제 성분이 숨 쉴 때 공기에 섞여 호흡기 깊숙이 들어갈 수 있게 비말보다 더 작은 알갱이로 분사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또 다른 제안은 역사적 사실에서 찾으려고 합니다. 인류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코로나 19와 같은 재난을 수 없이 극복해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질병의 재난으로부터 인류를 치료해준 것은 의학기술에 의한 것보다는 자연의 섭리에 의한 것이 더 많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항해 시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신대륙을 찾아 나선 이주민들을 따라온 전염병들에 의해 원주민들이 무참하게 쓰려져 갈 때도 원주민들의 건강은 전적으로 자연의 섭리에 맡겨져야 했습니다. 그때마다 적용된 자연의 섭리란 전염원이 숙주의 생명을 앗아가면 전염원도 숙주와 같이 공멸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숙주를 죽이지 않고 공생공존을 선택한 착한 전염원만이 숙주를 따라 광범위하게 퍼져 나가서 지구의 모든 곳에서 생존해 있을 것입니다. 인류 또한 착한 전염원이 형성해 준 항체 때문에 무탈하게 잘 지낸다고 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섭리를 실험실 속에서 실현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코로나 19의 예방에 사용한 것과 같은 마스크 천으로 에워싼 실험동물의 사육 상자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번호판도 순서에 맞춰 붙여 놓습니다. 그런 사육 상자 속에 실험쥐와 같은 건강한 실험동물을 4 ~ 5마리 정도씩 입식합니다.

그리고 제 1번 사육 상자 속의 실험쥐들에게 코로나 19를 전염시킨 후 가장 증상이 가벼운 실험쥐를 옮겨서 제 2번 사육 상자 속의 실험쥐를 감염시킵니다. 제 2번 사육 상자 속에서도 증세가 가장 가벼운 실험쥐를 옮겨서 제 3번 사육 상자 속의 실험쥐를 감염시키고, 실험을 그렇게 제 4번, 제 5번...........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사육 상자 속의 실험쥐에 나타나는 코로나 19의 증세가 매우 현저하게 약해지고 가벼운 증세가 나타났다가도 금방 나아서 없어지는 상태가 나타날 때 까지 실험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실험결과가 자연 상태에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수년 또는 수십 년에서 수백 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지만, 실험실에서는 단시간 안에 재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실험적 과제는 실험쥐의 코로나 19 증세가 현저하게 약해지고, 증세가 나타나다가도 금방 나아서 사라지는 상태가 나타나면 그러한 실험쥐로부터 병원체를 채집해서 백신을 만들면 됩니다.

그렇게 만든 백신을 에어로졸과 같이 매우 작은 방울로 분사할 수 있는 스프레이 소독기에 넣어 인체의 호흡기 부위나 생활공간에 적정량 분사하면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방안은 흘러간 역사 속에서 수없이 많이 창궐한 각종 질환으로부터 인류를 구제해준 자연의 섭리에서 발견한 아이디어입니다. 제안된 아이디어를 잘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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