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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과 언론의 국민의 알권리를 위한 소통이 없었으면 이제껏 정치인들의 부패비리는 국민들은 절대 모르게 처벌도 받지않는 상황으로 치달았을것이다.
현정권은 유착이란 단어로 더럽게 포장해서,국민의 알권리를 덮어버리려는 셈이다.
여짓껏 뻔뻔히 활용하던 검찰과 언론들의 관계를 ,자신들 좌파에 대한 수사가 좁혀오니 궁여직책으로 유착이란 단어를 이용하고, 권력남용을 통해 검찰을 마비시키고 언론을 통제하려는 수작인것이다.
결국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는 지들만의 세상을 만들겠다는게 문정권의 목표이자 바램인것이다.
물론 언론은 팩트에 근거한 보도를 이행해야하고,검찰은 팩트에 근거한 조사내용만 언론과 소통하면 되는것이다.
이를 어길시에대한 처벌의 내용을 정부가 나서서 제시하면 되는일.딱 거기까지만 하면되는게 정부의 일이다.
국민의 눈과 귀를 막으려 하지마라!
얼마나 더러운 세상을 만들려고 그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