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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보기에 가족을 건드려서 야당이 득볼게 없다고 생각한다
국회 내에서 뿐만아니라 학교이건 사회이건 가족을 건드려서 싸움난것은 많이 봤지 자신에게 득이 되는것은 거의 본적이 없다
장모의원의 아들이 음주운전해서 운전자 바꿔치기한것을 건드리면 장모의원이 가만히 있겠는가?
야당의 단점이 뭔지 아는가?
질의 시간 질질 끌면서 자신들의 과거는 돌아보지 않고 상대방을 비방만 한다는것이다
과거 박최게이트때 이모의원이 기업 회장들 불러놓고 질의시간에 질의는 하지 않고 민원성 발언만 계속했는데 야당이 지금 하는짓이 그짝이다
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에는 업무 이야기만 하는것이 맞다고 본인은 생각한다
야당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가추고 관련 질의만 하면 어떨까?
본인들이 상대방에 대한 예의도 안 가추면서 상대방만 예의를 가추라는 논리를 가진 이상 국회는 절대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것이다
계속 상대방을 비방하고 관련 질문이 아닌 엉뚱한 질문과 과거에 대한 반성을 하기 싫다면 그만 당을 해체하고 다른 일을 찾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