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방 토론글 상세
보수 -진보 양대 진영은 제발 이제 그만 싸우고, 나라를 살려봅시다!!!
추천 : 6
vs
비추천 : 0
2020-07-31 10:50:48
작성자 : facebook - ***
- 극우 세력과 보수 세력도 두갈래로 나뉜 터에, 근본은 보수 세력인 더민주당과 일부 진보 세력,
- 기득권 세력인 보수 언론과 재벌 세력, 검찰과 군부독재 후계 세력 - 좌우 진영 간의 권력 다툼이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촛불 시민의 힘으로 집권했으나,
실질적 권력은 아직도 기득권 세력이 50% 정도는 넉넉하게 가졌다고 봅니다.
- 재벌과 언론, 검찰의 삼각동맹이 아직은 심정적으로 같은 편이기 때문이죠.
- 여당과 야당이 대화하여 '협치'를 해야 하는데, 파워게임 양상인지라.. 그게 쉽지 않군요.
- 광복 후, 미군정과 이승만 정권의 탄생 이후로 전개된 현대사를 공부해보면,
- 이 나라와 민족의 불행이 누구 때문에 빚어졌는지 알게 됩니다.
- 일본 제국주의자들과 결탁한 미국의 잘못이 크고요, 이승만의 잘못도 많습니다.
- 소련의 앞잡이 김일성의 죄악과 오판도 엄청나고요.
- 불쌍한 우리 겨레가 [동족상잔의 전쟁]을 치른 원인도, 제대로 공부해서 알아야 합니다.
- 역사책 1권, 2권 공부해서는 그 깊은 내막을 속속들이 알기 어렵지요.
- 우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역사]는 참으로 비통한 역사입니다.
- 1987년에 노태우 당선을 도왔던 저도 책임이 큽니다만, 당시로서는 어쩔 수 없었습니다.
- 전두환의 후계자인 노태우는 12-12 반란의 주역이지만, 의외로 실적은 괜찮은 대통령이었어요.
- 북방정책을 추진하였고, 올림픽도 성공했고, 비약적인 경제발전도 이루었습니다.
- 민주화의 주역이었던 김영삼 총재는 '호랑이굴'로 들어가서 군부독재를 끝내려는 야심을 품었습니다.
- 그래서 [ 3당 야합]을 했고요, 노태우는 4당 합당을 추진했는데, 김영삼 총재가 김대중 총재를 왕따시켰어요.
- 그 비화를 제가 잘 압니다. 3당 합당 비화 - 제가 글로 써둔 것을 검색으로 찾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 2020년 8월을 앞둔 지금,
- 코로나19 바이러스 환난으로 전세계 경제가 휘청거리고, 미국과 중국의 패권다툼, (일본의 이간질)
- 러시아, 중국, 북한, 미국, 일본의 틈바구니에서 대한민국은 전쟁을 피하고 살아남아야 합니다.
- 미국 '트럼프'도 진퇴양난의 위기에서 헤매고 있는데, 중국의 '시진핑'도 내란의 위기에 처했어요.
- 참으로 위태로운 시기입니다.
- 우리 국민들이 둘로 진영을 나누어, 서로 욕하면서 싸우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 나라의 지도자를 비방하고 스스로 망하는 길을 선택하면, 우리 민족은 지구상에서 사라집니다.
- 그러니, 다들 정신차리고 이 위기를 수습해나가야 합니다.
- 불행 중 다행으로 우리 기업들이 수출도 선방해주고 있고, 코로나19 대처도 양호한 편입니다.
- 우리 국민이 모두 힘을 모으면, 위기를 오히려 기회로 바꿀 수 있습니다.
- 그런 의미로 제가 [청와대 청원]을 해본 것입니다.
- 벌금이라도 물려서 분쟁과 투쟁과 비방을 수습해보라는 것입니다.
- 여당의 176석, 열린민주당 3석까지 합하여 179석이면,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 가능합니다.
- 반대를 위한 반대, 나라 망치는 반대만 하지 않으면, 이 위기를 탈출하여 1등 선진국 진입 가능해졌어요.
- 그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저는 고심 끝에... [청와대 청원]을 한 것입니다.
- 시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서 올린 것입니다.
- 문재인 정부도 위기탈출을 하려고 나름대로 고민이 많을 것입니다.
- 싸우다가 나라 망치지 말고, 대화와 화합으로 민심을 이끌기를 기대해봅니다.
--- 2020년 7월 31일
- 미래를 내다보는 천진도사(닉네임)가 작성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