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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병 및 감염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만 조금이나마 관리할 수 있는 수준으로 된다고 이제는 완전히 매너리즘에 빠지고, 현장은 아예 무시하고 책상이나 자리에만 앉아서 세상 돌아가는 현실세계와는 담을 쌓고
살기로 했는지요????
법안이나 정책을 만드는 사람들은 도데체 생각이 있는 사람인가요???? 아니면 생각이 있으되 국민을 ㅇㅇ로 알고
의도적으로 그런 것인가요???
그 사람들은 태어날때부터 금수저 또는 은수저로 태어나서 현실을 모르고 성장한 것인가요????
그 흔한 버스요금이 얼마이며, 지하철 요금이 얼마인지도 모르는지요????
주택임대차법을 예로 들어 보자면, 입안할때 현장의 소리나 전문가나 집주인들이나 세입자들의 의견등을
세밀하게 청취하지 않는지요?????
청취하지 않았다는 것이 여실히 보입니다. 아니면 청취했음에도 어떤 의도를 가지고 입안했는지요????
국회의원들은 그 안을 면밀하게 숙독하고 현실에 부합하는지 심도 있게 고민은 해 봤는지요???
왜~~~~~~왜~~~~~~~왜~~~~~ 꼭 입안후 현장 및 현실의 부정합성이 튀어 나오면 앗!!!! 뜨거워!!!! 라고
하지요????
이 모든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아시겠는지요????
이 같이 현실을 왜면하니까 지지율이 곤두박질 치고, 다음 대선도 암울하다고 생각하니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미칠것
같습니다.
도데체 이 상황을 어찌하실 작정입니까?????
뭐 하나라도 제대로 하는것이 없고, 왜 장마로 인하여 지역에선 물난리가 났는데, 현장 가는 공직자들은 현장가서
팔다리 걷어 붙이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은 한사람도 볼 수가 없습니다.
또한 여당 국회의원들중 어느 누구던 물난리 현장에서 손발 걷어 붙이고 복구에 열의를 보이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 것이 현 상황입니다.
이런 사실에 어느누가 지지합니까????
이런 상황에서 언론에 나오는 지지율은 사실일까요????????
현장에가면 그저 사진이나 찍어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국회원이나 공직자는 달나라에서 온 왕자나 공주라도 됩니까???
왜 현장에서 국민들 속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한사람도 없는겁니까????
이게 누구의 책임입니까????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을 당하면 두번다시는 믿지 않는다는 것이 믿는자들의 속성입니다.
자 이제 ............
대답을 해 보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