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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국정원장 임명자체가 '혁명적 개혁'이요 '자유민주주의'를 '반석'위에 세우고'국가품격'을 높이는 첫 단계! 대통령의 역사적 업적이 될것이다 '대통령'에게 갈채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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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2 16:38:53작성자 : naver - ***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 자체가 '혁명적 개혁'이요, '자유민주주의'를 '반석' 위에 세우고 '국가품격'을 높이는 '첫 단계'이며, 대통령의 역사적 업적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에게
갈채를 보내는 바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놀랍고 통쾌한 7월의 '스프라이즈'! ' 박지원' 국정원장 임명이 아닐까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든 인사였다.물론 '박정희'군사독재시댸 때,독재전위부대 출신 사양개
출신들과 야당이된 '통합당' 사람들은 마치 나라가 망하기나 한듯 종북,빨갱이들 세상이 되
였다고 미친듯 '비판'해 보았지만 오히려 그들 주장이, 남로당 출신,빨갱이 원조, '박정희'
시대 때, 날조,조작해온 엉터리 문서만 들고 나와 국정원,정보경찰 등의 죄상을 집작케했다.
'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치철학'은 우리민족이 두번전쟁을 한다면 민적이 멸망하다고 믿고
결국 대화를 통한 '평화 정착'을 추구할 수 밖에 없음을 알고 , 큰 정치를 구상해 '현대'를
통해 '대북지원'을 한 것을 두고 '이면계약설' 등을 주장하며 '박지원'과'문재인 대통령'을
붉은색으로 채색해 '사상적 매도'를 시도 했다.과거 국정원 등이 공작해 날조,조직한 문서를
진실인양 철석같이 믿어버린 '순진파 의원'이 였으니,정치철학이 분명한'고 김대중 대통령'의
높은 정치적 결단을 좁씰정치인이 이해할수 없었던 것은 이해 할만 하다.
문재인 대통령의 결단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수 없다. 앞으로 '박지원 국정원장' 책임 또한
막중하다. 아직 '국정원법과 경찰청법'등을 개혁하지 못하고 있고, 독재에 세뇌되고 썩고썩을
대로 썩은 정보경찰,정보부,기무사 등의 정치개입,권력남용과 미행,사찰,다양한 인권유린공작,
사회적,인격적 살인공작으로 매도해 사회활동을 통제해 왔고, 심지어 친인척까지 사생활 등의
약점을 케어, 악용하려 하는 등 그 알랄함이 하늘레 닿았다. 선량항 지식인들이 국회의원이나
정부요직에 '꿈과 야심'을 가진 사람들은, '경찰,국정원'등이 보고하는 소위 '세평'을 두려워
해서 그들 기관개혁을 외치거나 투쟁에 앞장서지 못한 경우가 많았다 '간첩'은 안잡고 아직도
멀쩡한 생사람을 빨갱이,등으로 매도하는 버릇은 여전하다. 옛버릇 그대로 , 그들 기관개혁을
외치는 정치인은 물론 , 관계된 친인척들까지 '정치공작의 대상이나 희생물'로 만들어 버리기
일수였다. 최근까지도 '피해자'들의 저항을 막기위해, 미행,사찰 등으로 '약점잡기'에 혈안이
되여 왔고, 인격살인,사회적 살인공작 등으로 사회활동을 계속 통제해 왔다. 이런 국가권력의
범죄들이 아직도 난무하고 있음을 '청와대는 모르고 있는줄 압니다' 그들 '개 버릇' 버리기가
그리 쉬운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 '법과 제도' 개혁도 중요하지만, 그들 인간의 '의식구조'가
변하지 않기때문에, 강력하고 강제성을 띤 법이 뒷받힘 되지않으면 도로아미 타불이다. 온갓
'누명'을 씌워 인생을 짓밟아 버린 '악랄한 죄상'들이 아직도 드러나지 않고 묻혀 버리고있어,
그 후유증에 시달리는 피해자들이 많음을 청와대는 알아야 합니다.
필자가 또한 생생한 '산증인'이기도 합니다. 날조되고 공작된 명분을 내세워, 인격살인,사화적
활동, 경제활동 방해 등은 악마적 수준으로 필자를 수십년 탄압해 왔습니다. 심지어 '부동산'
빌라 매매까지 4년동안 방해해 왔다. 이제는 동네 많은 사람들이 경찰 등의 방해를 알 정도가
되였으니 말이다.이렇게 극히 '사생활'까지 개입해 더럽고 추악한 범죄를 국가권력이 자행하고
있으니 이런 현실을 청와대는 모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박지원 국정원장'은 두번다시 올 수없는, 이번 기회를 결코 놓처서는 안된다. 앞으로 '박지원'
원장에게 절실한 심정으로 바라보는 국민이 많음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과거 '흑역사'를 시대
초월해서 단죄할 것은 철저히 해야 합니다. '국정원법 ,경찰청법'등을 철저히 개혁하는'입법화,
제도화'는 그 '디테일'이 중요함을 아셔야 합니다.역사적인 국정원장 임명 의미도 크지만,국민
기대함도 지대함을 아시기를 바립니다.
글쓴이 : 손은배 (전 교육부,국제교육진흥원,장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