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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8월3일 지금 까지 베란다 바로 앞에서 굴삭기가 돌을 깨고 있습니다. 층간소음 으로도 칼부림 나는 세상에
아파트 팔아먹는 건설회사가 학대, 폭행에 가까운 소음을 발생 시키고도 떳떳하다고 합니다.
지난 4월부터 7월 31일 까지는 화약으로 돌을 폭파 시켰습니다 하루에 수십 차례를요. 우리는 사람이 받아야 할 대우도 못 받고 사는 느낌입니다. 건설사는 부천시가 다 허가 했다. 경찰이 다 허가 했다. 이러는데
부천시에서 폭행에 가까운 소음 학대에 가까운 소음을 허가 했답니다. 아이들 학교가는길도 죽음의 길로 만들어 놨는데 허가 했다고 큰소리 칩니다.
어차피 주민들은 소송 이라는 긴 시간 큰 금액을 만들지 못하는것을 약점 이라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변호사 상담 했더니
대형로펌 아니면 못한답니다.
부천시가 주민에게 어떻게 이럴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