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조금 전에도 저희집 윗집은 쇠구슬을 떨어트려 소음을 내는데 시간대 만 다르고 매일 쇠구슬 같은걸 일부러 떨어트려 괴롭힙니다.
저녁 9시 부터 새벽 12시 사이에는 일부러 발로 ''쾅''한 번 바닥을 찍고는 발망치 소리를 내며 돌아다니는데 매일 반복되는 행동이기에 그 시간대 되면 심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낮이건 밤이건 새벽이건 소음을 항상 매일 내고 물건을 던지며 싸우는건 기본인 집안이라서 말 섞지도 않습니다.
시도는 해봤으나 돌아온건 더 많은 소음뿐이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를 할 때는 천장이 무너질듯 큰 소음을 내며 ''쿵쿵 쾅쾅''거립니다.
그럴때 우리집 현관문을 열면 청소 소리를 멈추고 우리집 현관문을 닫으면 발망치로 소음을 냅니다.
일부러 소음을 내는것이 뻔한데 법이 없으니 아랫층인 우리만 고통스럽고 스트레스로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이사를 가려고 집을 알아봐도 너무 비싼 집들 만 있고 서민이 살 수 있는 집이 없습니다.
정부에서 뭔가를 해줄 것처럼 해서 기다리고 있지만
아직까지 전월세의 가격은 내려가지 않고 오르고 만 있습니다.
서민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층간 소음 해결책도 없고 이사가려해도 집값이 너무 올라서 갈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이사라도 갈 수 있게 대책을 마련해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매일 윗집의 횡포에 힘든나날을 지내고 있습니다.
부디 그냥 단순한 층간 소음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귀기우려 주셔서 고통받는 서민들을 살려주신다는 마음으로 대책마련을 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