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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제조업체에 발을 들려 외환위기를 맞이하고 ......명퇴하고.....
70대가된 지금 ,
돌이켜보면 40여년간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30대 초반에는 내집장만 목표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띰도흘렸고
외환위기때는 평생직장을 잃고 식구들 먹여살리고자 시골에서 서울로
이주하고 20년 직장 퇴직금과 그간모은 약간의 재산으로 늙은 노후를
위해 소형주택을 두채를 준비하였고
지금은 늙어
두채에서 나오는 임대료 150여만원으로 처와 세식구가 간신히 먹구
살아가고있는데....................
이 정부에선 투기범죄자로 몰아세우며 폭탄세금을 안겨주는 바람에
임대료중 매월 50만원을 내년 세금을 준비하기위해
지난달부터 적금을 들기시작했는데 참으로 기가 막히고
살아갈 걱정이 태산이다.
정확히 20년전에 노후를 위해 준비힌 소형두채 집을 내가 원한거두아니구.
엄밀히 말하면 정치인들의 정책 잘못으로 부동산이 급등 한것이지않는가
열심히 살아왔고 70되어 늙어 자식들에게 손 내밀지않고 두부부가
노후를 보내는게 그리도 죄지은건지 말해보라
이정부 직전에 그중한채 임대료가 70만원이었는데 지금은 170만원이란다,
그걸 내가 올려놨는가? 김현미가 임대사업자 등록하라해서 했고
지금 임사자이기땜에 초창기 임대료 5%밖에 올리지 못한다.
여기에서 폭탄세금 갈취해가면 우리 식구는 생활자체가 어려워진다.
70년을 살아오면서 기초소급자와 같이 정부에게 도움받은 일 하나도 없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