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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사내용
4대강 사업이 진행된 본류 지역은 원래 큰 비가 오더라도 견딜 수 있는
상황인데 운하 추진을 강행하기 위해 굳이 추가로 강 바닥을 파냈다는 얘기다
4대강 사업의 목적이 홍수 예방하고는 상관이 없다는거다.
굳이 추가로 강 바닥을 파지않아도 되는데
돈들어가면서 강 바닥을 더 판건 이명박의 판단착오로
대운하에 대한 잘못된 욕심이다.
...
정리하면
1.4대강 안했어도 원래 본류에 대한 홍수예방?효과는 있었다
2.이명박이 한국에 대운하를 만들어서 업적을 만들려고했다
3.4대강 사업의 이익이라는건 농업용수뿐이다.기타 작은 이익 본사람들?
3.안 만들어도 되는 댐을 만들어서 농업용수 유지하려고
계속 물이 땅이 오염되고있다.
왜 같은 정보를 봐도 엉뚱한 소리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댐도 어느정도 홍수조절?의 역할이 있다
근데 홍수라는 개념을 모르니까 댐만으로 홍수예방한다고 하는거다.
댐의 주목적은 물은 모아놓아서 쓰는거지.
댐만으로 홍수예방?한다는건 홍수아닌걸 홍수라고 하는거다.
다시 정리하면
4대강 안했어도 댐이 이미 있어서 댐 역할을 충분히 했다는거고
추가로 만들어서 안써도 될 비용이 계속나가고
그 이익보는 사람들은 그 작은 이익때문에
계속 더 많은 손해를 만들고 있는거지
홍수를 예방하려면 배수를 잘 해놓아야한다.
한마디로 물이 잘 빠져나가게 만들어 놓아야 한다는거다.
본류는 상대적으로 물이 안넘치는 상황이고
지류는 상대적으로 물이 넘쳐서 홍수가 난다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