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인간은 문명을 창조하였고 우주의 실체는 감춰진다.
문명은 인간을 속박하고(현재 시점을 기준으로 이러한 경향이 다수이다.) 기계적으로 반복적으로 같은 인간을 복사하여 문명사회를 유지시킨다.
문명은 공유와 사고적 인간을 포함한다.
동일한 문자 사용과 하나의 국토의 국민공동영위작용등이 공유행위에 해당한다. 사고적 인간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쌍방적인 사고방식을 갖춘 인간 그리고 단순히 지식함축 정도의 수준이 높은 인간유형도 해당된다.
문명 이전의 시대는 그와는 달리 할 것이다.
그렇다면 우주의 실체는무엇인가?
우주의 실체는 곧 진리다. 경험적 검증을 토대로 나온 진리의 의미를 가진다.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에 이의를 제기하고 가치판단의 여지를 부여할 자는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감춰지지 않는다 부분도 특이점이다. 이것은 사람의 은밀한 부위나 배설행위는 감춰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하에서 중요한 강조사항일 수 있다.
? 우주의 구성요소 중 물질은 문명의 거침과 상관없이 노출되는 성질이 다반사이고 물질과는
상이한 나머지 요소인 생명체는 문명을 겪으며 감춰지는 성질을 지니게 되었는데 치명적인 독을 지닌 생물의 멸종 또는 폐쇄된 장소에서의 통제, 육식 식성의 통제(건강을 위한 현명함 또는 감성어린 이타성으로 인한 것일 수 있다), 잔인한 먹이사슬의 사냥습성(약육강식)의 소멸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곧 문명은 언어와 학문의 발전, 높은 공유성(평등하게 권익이 보장된 사회를 말한다.)을 담보해야 할 것이며, 사고적 또는 높은 정신의 수준으로 말미암아 우주의 실체(물질이 아닌 특별히 생명체와 관련된 진리) 이것은 감춰져야 함이 옳다는 것이다.
또 확장해 보자면 우주의 실체는 문명의 의미를 깊이 깨닫지 못한 또는 문명의 내용을 실천하지 않고 경시한 인간들의 세계에서 진정한 속모습이 드러난다.
그리고 인간사회는 문명 발생 이전 시대로 회귀하게 되며 공유와 사고적 인간은 멸종하게 된다.
=================
(덧붙여서ᆢ)
인간의 권리 확장 결여의 문제를 낳고 있는 사회를 해결해 보도록 하고 문명사회의 종류와 상이함에 대해 고찰해 보아야 한다.
한반도를 침략해온 왜족이 가한 것들을 상기시켜보아야 한다.
인권결핍과 가혹한 노역부과, 무자비한 학살과 성범죄와 같은 야만행위에 대해서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