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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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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비디오 와 명예훼손 그리고 한국의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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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8:22:02 작성자 : naver - ***
에로비디오를 한국 역대 대통령과 국회의원, 검찰경찰, 의사, 방송인들이 특히나 선호하는 성향을 띄고있다.

어떤 방송인들은 티비에서까지 농담삼아 에로비디오 얘기하면서 웃음을 끌어내려하였다. 아마도 유머의 소재로

생각하는 것 같다.

적법절차 위반과 인권유린 공무집행 일삼는 한국 검경찰들이 에로비디오는 성교육 비디오다, 적법한

촬영물이기때문에 전혀 문제 발생될 여지 없다는 확신에 차있는 거와 같다.

일본남성들이 제공하는 에로비디오는 '자유시대의 상징적인 상품이다 '는 의견도 가지고 있다.( 굳이 그들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는 뻔한 내용이다)

하지만 적법한 촬영물이라는 증거가있나? 적법하다면 문제가 없어지는 가?

아니면 한국의 역대 대통령들을 비롯한 공부좀 했다는 한국인들이 그렇게 믿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서 인가?

​과거에는 인권이 계급에 따라 개념을 달리 했을 것이다.

노비계층의 인권과 양반층의 그것은 매우 큰 차이가 있었을 것이며

무료급식소 제공으로 인권 보장(현재의 노비계층) 과 출세 및 거대유산상속으로 인권보장 (현재의 양반계층) 이와

같이 달랐을 것이다. 배정받은 고역 및 청소 등을 하지 않으면 노비계층은 연명하기 어려웠기 마련이고 그렇게 과거

인권의 내용은 평등하지 못한 잔인하고 끔찍한 것이었다. (아마도 말이다. )

그와 다르게 현재는 인권의 개념이 동일하게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고 보장받는다.

수치심을 가지며 사회적지위와 명예를 추구하는 (과거양반들의 인권내용이 전체 범위로 확장됐기 때문이라)

현대사회의 모든 인간들의 욕망과 그 실현 들을 헤아려 보았을 때 에로비디오는 인권의 현대적인 의미(모든 인간의 인권 내용은 동일하다) 에서 어떤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는가 그 물음이다.

대한민국정부와 검경찰들, 방송인들은 에로비디오의 무감각화에서 벗어나야 할 것이다.

그것은 인권탄압을 불러올 소지가 분명히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한국 국내에서 인권 인정이 무념무상상태이고 시대적 퇴보와 미개성 강화가 일어나므로 한국 국민 누군가의 인권은 어쨌건 불안정하게 될 것이라 보기 충분하다.

개인의 인권 개념이 모든 전체의 인권개념과 동일시 될 수 있으며 한국민족이 받은 인권탄압 역사와 연결시켜

주의해야 한다.



에로비디오는 비판적인 시각을 잃어서는 안될 것이다.

인간의 심리에 관여하여 허용과 불허용의 경계를 허물어 버리고 과거 신분제의 성격으로 보여질 수 있는 부분이

농후하기 때문이다.

과거시대 상류층에 의해 수치심을 버리는 것을 강요받았던 그것을 불허용하기 위해 평등사회를 맞이한 것이 오늘

시대다.

전체성 인권평등 행보시대에 어긋나는 후퇴적인 인권관념은 무조건 버려야 한다.

또 명예와 인권은 쌍방적일때 얻어낼 수 있는 부분이라는 걸 한국인들이 기억해야 한다.

한국민족의 주권은 지켜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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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1. 1910년 일제에 의한 주권상실이후 한민족이 일본 군정부로부터 당한 인권탄압과 관련된 여러 사건들 중 벌거벗은 나체강요 및 신체유린 및 고문 또 그 장면들을 사진촬영과 영상녹화한 자료를 해외배포한 결과 입게된 한민족의 명예실추 등과 연결지어 생각해보자.



2. 존엄한 조선 왕후를 시해하고 한일합방전략 이후 출생한 한민족의 미성년 여성들에게도 동일한 수법을 통해 저지른 신체겁탈 또 끔찍한 살해행위(위안부성노예사건)들이 말해주는 일본민족의 민족차별적이고(그당시) 인권불인정의 사고관념이 올바르게 개선되기 위한 해결방안을 찾아보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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