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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빈부격차로부터 오는 굶주림과 채무빚, 자유의사가 결여된 강제노동 등은 인간의 정신과 육체를 망가뜨린다.
2. 학벌격차로부터 오는 질투, 불만의 심리는 인간의 정신을 망가뜨리고 자유의사가 결여된 강제노동 등은 빈곤을 낳기도 하며 사회의 분열을 조장시킨다.
3. 권력의 독점(한 편으로 쏠림)과 폐쇄성(노출되지 않는 비밀주의성격을 의미한다.) 은 의심을 낳으며 오만스럽고 평등성을 저해시킬 수 있는 이기주의자가 출현하게 된다. 사회의 무기력증은 향상된다.
4. 윤택한 생활의 격차는 의심, 질투, 사치라고 일컫는 습벽들이 생겨나 버린다.
그러므로 위에 나열한 종류의 것들이 사회구성원들 간 격차가 크게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사회구조와 제도를 마련해야 만이 평화와 화합의 세계를 이끌고 또한 인권확보 또한 분명해 진다. 여기서 획득할 수 있는 우월한 민족성과 단결성을 통해서 높은 국가발전도 노려볼 수 있을 것이다.
곧 낮은 격차의 사회구조와 제도가 바로 국가와 민족의 역량을 좌우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무서운 단점은, 빈부격차 감소에만 성공하였을 경우 사회에 해악을 끼치는 무리들을 증가시켰다는 누명이 씌워지고 또한 그들로 하여금 사회의 멸망이 초래될 수 있다는 부분이다. 고로, 학벌(지능)의 격차감소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