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1주택, 다주택 구별하지 말자.

추천 : 4 vs 비추천 : 2
2020-08-08 10:15:56 작성자 : facebook - ***
내가 재산을 현금, 증권, 부동산 으로 가지고 있다. 다주택자에게 압력을 넣는다면 재산을 현금으로 보유하라는 뜻 아닌가? 아기를 둘만 낳아서 기르게 강제할수 있는가? 우리가 사회주의 국가 여?

다주택 시비는 아주 유치한 정책 이다. 정도는 보유세 강화 이다. 그리고 양도세는 폐지해야 옳다.

고위층 이 다주택자 라고 시비를 거는 일이 어찌 자유민주주의 에서 있을수 있는가? 고위층이 세금 다 내고 부동산을 취득햇다면 어느 누구도 그를 지탄 할수 없다. 그것은 빨갱이 수법 이라고 생각된다.

양도세를 실시하여 온통 비리천국을 만들고 오히려 집값을 오르게 햇다. 양도세 비싸면 집 않판다. 즉 매물이 줄어드니까 집값이 오르는 것 임을 알라.

부동산 안정은 보유세 인상 이 최선책 이다. 금융제재 도 유치한 정책 이다. 은행은 돈 장사 아녀?
4
2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