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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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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과 홍수의 과학적 연관관계!

추천 : 4 vs 비추천 : 1
2020-08-10 09:23:38 작성자 : naver - ***
파이내셜 타임즈 기자와 이준구 교수도 수심 2m면 충분한데 6m로 팠다고
4대강 사업비난하든데 역시 대깨문들은 정치에 미쳐 기자나 교수나 전부 과학을 모르는 미개인들이라는 걸
입증하는군요. 대깨문이 되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정치에 눌려 마비되는 모양입니다.

6-2=4m 강물은 부피이므로 3제곱해야 견적나옴. 4의 3승=2의 6승=64입방미터로 물함유량이 커졌다는
의미란 건 상식임.
2m를 6m 깊이로 파냈으니 2의 3승 : 6의 3승= 8입방m :216 입방m 로 무려 208 입방m로 물 함유량이
커졌다는 걸 의미함. 이건 과학을 조금이라도 알면 상식임!

이렇게 강바닥의 모래를 수 만톤 안 퍼냈으면 240여개 강의 강물이 넘쳐 흘러 6천 700만 이재민이 발생한
중국처럼 4대강 본류가 넘쳐흘러 한국도 수 백만 이상의 수재민 났을 게 확실!

이런 미개인들이 과학을 알아야 대한민국이 선진국 됨!
'강물은 흘러야 한다'는 과학을 모르는 놈들의 고정관념에 불과! '강물은 흘러야 한다.' 가 아니라
'강물은 (과학으로) 관리해야 한다'가 정답임.
그게 삼황오제부터 통치자의 덕목으로 강조해 온 치수(治水)임

강물이 제방을 넘어 마구마구 흐르니 진짜 좋냐?
홍수로 넘쳐흘러 아수라장되는 생지옥이 그렇게 좋냐구?
이 미개한 대깨문들아! 대답 좀 해봐! 이런데도 강물은 관리하는 게 아니라 흘러야 해?
너희들은 언제 인간될럐?

일본의 한 공무원은 빗물을 그냥 흘러보낼 게 아니라 저장장치를 만들어 저장시켜
가뭄 때 쓰게 해 큰 상 받았다. 2001년 부터 이렇게 물을 저장하여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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