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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내셜 타임즈 기자와 서울대 이준구 교수도 수심 2m면 충분한데 4대강 사업으로 6m로 팠다고
4대강 사업 비난하더군요. 이 사실을 놓고 무엇을 알고 평가할 수 있을까요?
역시 대깨문들은 정치에 미쳐 기자나 교수나 전부 과학을 모르는 미개인들이라는 걸
입증하는군요. 대깨문이 되면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사고가 정치에 눌려 마비되는 모양입니다.
6강물은 부피이므로 3제곱해야 견적이 나온다는 건 과학적 상식입니다.
2m를 6m 로 팠으니
2의 3승 : 6의 3승 == 8입방미터: 216 입방미터가 됩니다.
즉 8입방m 면 강물이 넘쳐 흐를 것이 강다박의 모래를 수 만톤 이상 파내 216 입방m가 되어야만
강물이 넘쳐 흐르게 된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2m를 6m 깊이로 파냈으니 2의 3승 : 6의 3승= 8입방m :216 입방m 로 무려 208 입방m로 물 함유량이
커졌다는 걸 의미함. 이건 과학을 조금이라도 알면 상식입니다!
이렇게 강바닥의 모래를 수 만톤 안 퍼냈으면 240여개 강의 강물이 넘쳐 흘러 6천 700만 이재민이 발생한
중국처럼 한국도 4대강 본류가 넘쳐흘러 한국도 수 백만 이상의 수재민 났을 게 확실!!
이런 미개인들이 과학을 알아야 대한민국이 선진국됩니다!
'강물은 흘러야 한다'는 과학을 모르는 놈들의 고정관념에 불과!
'강물은 흘러야 한다.' 가 아니라 '강물은 (과학으로) 관리해야 한다'가 정답임.
그게 삼황오제부터 통치자의 덕목으로 강조해 온 치수(治水)임
강물이 제방을 넘어 마구마구 흐르니 진짜 좋냐?
홍수로 넘쳐흘러 아수라장되는 생지옥이 그렇게 좋냐구?
이 미개한 대깨문들아! 대답 좀 해봐! 이런데도 강물은 관리하는 게 아니라 흘러야 해?
너희들은 언제 인간될럐?
일본의 한 공무원은 빗물을 그냥 흘러보낼 게 아니라 저장장치를 만들어 저장시켜
가뭄 때 쓰게 해 큰 상 받았다. 2001년 부터 이렇게 물을 저장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4대강에 건설한 보는 홍수 때도 유용하지만
진짜 큰 재난인 가뭄 땐 더 큰 위력을 발생합니다.
조선 시대 왕들은 가뭄 때문에 거의 매년 기우제를 지냈습니다.
몇 년 전 가뭄 때는 충남 도시사 안희정이 1000억원 들여
4대강 보에 있는 물을 끌여다 썼습니다.
대깨문들아 너희들이 대깨문에서 탈피하는 순간
너희들 머리 속에 정치 대신 과학이 스며 든단다!
참고로 서울대 이준구 교수는 박원순 전 시장과 매우 친한 참여연대 사람이고
조국 논문 표절 별 문제 없다고 한 서울대 연구 진실성 위원회 회장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대깨문 교수다. 조국의 논문 표절 문제를 표절을 했으나 심각한 표절은 아니다 라는
해괴한 결론을 내린 참여연대 교수입니다.
교수도 대깨문 되면 저 정도로 내로남불 정치논리에 빠져 사리 분별을 못하게 되나 봅니다.
어제 9시 뉴스에 전라도 남원지역과 나주 지역은 섬진강 제방이 붕괴되어
물바다가 됐고 소 3마리가 지붕위로 피신했더군요.
집이 침수 당한 아줌마 두 분은 울고 있더군요.
원래는 섬진강도 포함하여 5대강 공사 할려고 했는데 이해찬 등 민주당이 워낙 격렬하게 반대해서
4대강만 겨우 그것도 지류는 손도 못대고 본류만 공사한 것이거든요.
그렇다고 전라도 사람들이 물에 떠내려 가게 내버려 둘 수는 없잖아요.
문재인이 국민을 위해 4대강 사업이 다 못한 지류 개선 사업을 했다면 이런 대 재앙은 없었을 겁니다.
태양광 패널 설치한다고 산기슭의 나무들은 다 베어 냈으니 과거에 없었던 산사태가
발생하는 건 당연한 코스겠죠.
어제 문재인이 홍수와 4대강 관계를 밝히겠다고 하든데..
이걸 보면 문재인은 진짜 무능한 데가 비겁해서 남 탓하는 게 완전 경지에 오른 사람이군요.
문재인 찍은 내 손이 정말 부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