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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톨릭대 토목공학 모 교수의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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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1 17:15:41 작성자 : kakao - ***
강의 다리는 콘크리트로 이루어 져 있습니다.. 그런데 한물이 졌다고 다리기둥이 물에 잠겼다고..콘크리트의 강도가
약해진다는 말은 도무지 이해 할수 없습니다..물론 콘트리트도 물속에 오래 담여 있으면 강도는 약해지겠죠... 하지만..
우리나라 다리공사의 현 시점이 다리의 기둥이 물속에 잠기면 강도가 약해지는 정도의 실력밖에 안되나요?/
어른들이 말하는걸 들었습니다. 이나라가 일제시대에 건설했던 다리나 수로의 콘크리트를보면 지금 아무리 부술라고 해도 깨지지 않아 힘들다고... 수십년 물속에 있는 그런 콘크리트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

카톨릭대 토목공학과 교수의 말은 마치 열흘 ..한달... 다리의 기둥이 물속에 잠겨있으면 강도가 약해져서 위험해질수 있다...라고 하는 뉘앙스를 남겼습니다.. 도데체 교각의 시공사는 어떻게 했길래 그렇게 위험한 콘크리트를 사용했는지... 알수가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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