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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아이의 역할은 다른 것입니다. 어른은 천방지축 무지상태에 놓여있는 아이의 양육과 아이의 신체안전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야만 합니다. 바로 이것이 어른의 역할이며 그러한 어른의 역할수행으로 아이의 몸은 안전해지며 성인으로 잘 커갑니다.
그리고 아이는 건강하게 잘 성장하면 그것으로 역할은 종료되는 것입니다.
누가 이 법칙을 거꾸로 역전시키어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역할수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아이는 사고의 위험에 노출될 것이며 영양실조 및 신체발달이 저해될 수도 있으며 최악의 경우 고아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역할은 정해져 있습니다. 만약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자가 오히려 자신의 안전을(또 더해서 돈과 칭찬, 보듬음) 꿰차려 한다면 얼토당토한 얘기일 것입니다.
안전을 추구하지 않는 자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러한 안전추구라는 것은 진화를 통해 성립된 후천적인 본능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본능적인 부분을 수렴하여 보자면 안전을 지키는 역할은 결국 공백상태가 될 것이 뻔하니 안전은 확보될 수 없습니다. 정부관료와 군공무원들이 국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역할을 충분히 해내기 위해서는 바로 이 부분을 염두하고 있어야 합니다.
국민은 어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아이( [심리적 미성숙상태의 사람=어린아이의 특성을 두루 가지고 있으며 자신의 이익과 주장만 추구한다. 그들은 교육의 부재가 발생되어 기초상식이 없고 논리적사고가 어려우며 가치판단력이 결여되어 문제가 될 소지가 많다.]과 미성년자 나이의 아이 두가지 종류가 있다.) , 병자, 범죄 전과자를 포함하고 있고 또 개척자, 모험가, 이기적 사업가 성향을 가진 자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그러한 자들은 위험천만하며 왕성한 호기심 어린 상태와 함께 탐욕스런 마음의 상태를 또한 지니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모두 받아들일 것입니다. 안전은 신체건강과 물질적풍요를 의미합니다.
우리 모두는 안전하길 희망합니다. 안전을 쟁취하기 위해서는 결국 모두가 올곧은 마음을 지니고 나아가 절도(節度) 와 희생의 마음으로써 국민안전과 행복을 염원해야만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