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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있으면 치욕의 일제치하를 벗어난 독립을 쟁취한 감격의 8.15광복절입니다.
요즘 지지율도 급전직하 하는등 모든것이 뒤숭숭 하지만, 진정 사심없이 국민을 위한 정책이라면 여론에 따라 갈팡질팡하는 약한 모습은 보이지 말았으면 합니다.
일관적이고 서민적이며 진정 국익을 위한다면 언제가는 알아줄 날이 반드시 오리라 봅니다. 그것도 곧.....
그런데 2020년 8.15광복절을 맞이하여 아직도 일제 잔재를 청산하려는 일부 활동에 대하여 정부부처의 비협조적인 행태가 있다는 2020년8월13일자 KBS저녁 뉴스를 보고 긴가민가 하는 의심을 하다가 아!!!! 하면서
피 터지는 목소리로 이 글을 올립니다.
그것은 일제강제동원피해자 조사에 대하여 행안부의 협조가 굉장히 비협조적이라는군요.
모든 법률전문가들의 만장일치적인 의견이 행안부의 자료제공이 개인정보보호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함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소신을 가지고 그러는지????? 누구의 지시인지??? 잘 몰라서 그러는 것인지????? 모르지만 일제강제동원피해자 조사에 협조를 할 수가 없다고 버틴다고 합니다.
왜 그러지요????? 이것이 대통령님의 소신 또는 의견과도 일치하는 것인가요???? 아님 행안부의 행위에 다른 의도가 있는지요????
대통령님께서 반드시 확인하시어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는 곧 대한민국의 정통성은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 받았다는 건국이념의 재확립과도 일치합니다.
이런 반민족적 일제잔재 청산적인 활동에 발목을 잡는다면 어찌 지하에 계신 선열들께 고개를 들 수 있겠습니까?
이러한 발목잡기에 시간이 지날수록 생존해 계신 피해자분들은 점점 돌아시고.... 모두 돌아가시고 난 뒤에 생존
증언이 없다고 할 건가요?????
반드시... 반드시..... 꼭 진위를 가려 그 죄값을 받아 내야 민족정기가 바로 선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