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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1. 메리츠화재는 설계사 통해 보험가입시 고지 및 심사를 승인 받고 수년간 평온하고 아무일 없이 보험계약이 유지되며 입원을 통한 보상 처리도 잘 받았으나 최근에 보험 가입후 발생된 기저질환의 치료에 대해서도 가입전 단순 입원 사실 고지의무 위반을 핑계로 면책 이니 해지 등 운운하고 있으며, 실비보험의 경우 무지막지하게 인상하고 있으며, 2.동부화재 는 피보험자의 치료는 안중에도 없이 채무부존재 소송 을 제기하고 , 3. 롯데손보 는 금감원에서 정한 불명확한 근거를 이유로 치료비 반환 거부를, 4. 한화손보 는 심사과정에서 입원한 기간을 합하여 일시적으로 입원한 것 으로 하여 해당부분 면책을 이유로 보험가입 승인 등 등 그 갑질행위가 도를 넘고 있으나
5. 신문고 및 금감원은 이에대한 제도 개선 이나 경영에 대한 권고 마련을 해야 함에도단순 상대 보험사의 의사 전달 기능밖에는 되지 않는다.)
보험계약 1건당 손해가 발생되면 수년을 지켜보다가 어느 순간엔가 계약자의 단순 고지의무 의반 등 (직접적인 관련 없는 건도 고지의무 위반으로 몰고 감) 꼼수를 부리어 면책 또는 계약 해지 , 소송 등 을 거친다.
아울러 실비보험료 인상에 있어서도 병원 치료를 받았던 안받았던 일정비율로 인상을 시킨후 금감원, 신문고 등 민원을 제기해도 돌아오는 답은 상대 보험사의 변명뿐이다. 뭐 경영상 악화로 올릴 수 밖에 없다나,,,
그럼 왜 경영능력도 안되는 경영인이 적자기업을 소유하고 경영을 하면서 계약자/피보험자에게 피해를 계속 주고 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특히 손보사의 경우 정부의 지원이 있는 준공기업으로 인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왜 금감원에서는 아무런 권고나 대안등을 내놓지 않고 있는지 ? , 전관예우를 바라보고 있는지 ? 그동안의 유착관계가 있어 그런지 ?
정확한 정부기관의 기능과 신뢰 회복, 공적자금의 투입이 이루어지는 손보사의 국민에 대한 서비스를 위해 유착관계가 있다면 이기회에 뿌리 뽑아 개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위 나열한 손보사들을 보면 알겠지만, 외국보다는 국내 손보사가 심하다. 왜 그럴까 ?
정부의 정책 실패나 또는 정부기관과의 유착관계가 아니면 발생될 수 없는 일이라 사료되어 토론에 이르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