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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소년원이 문제입니다. 보도직 공무원 선생이라는 작자들이 질서를 잡아야 하는데.... 등치크고 힘있는 건달같은 소년원생에게 떠넘겨버려서... 일진문화가 소년원에서도 정통처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범죄양성 폭력양성소가 소년원입니다. 소년원 개혁이 시급합니다. 그리고 최장 10년이상 수용할수 있도록 처벌법을 강화 하든지... 만13세이상은 소년원이 아닌 소년교도소로 보내는 방법으로 처벌법을 강화해야합니다. 그리고 소년이라고 하여 솜방망이 처벌 그만했으면 합니다. 소년이라도 범죄는 범죄입니다. 성인과 동일한 처벌을 해야합니다.
저또한 소년원 7호 처분으로 3회를 입소 퇴원한 경험이 있습니다. 반장도 해보았으며 보도직 공무원 선생이라는 작자들에게 보고(사전 폭행을 하겠다는) 허락을 받고 상처 안나는 방식으로 폭행을 했었습니다.
학부모가 면회를 오면 간식 및 생필품을 갈취하였고 면회 당사자는 과자하나 먹지를 못합니다.
그 과자와 생필품은 반 담임선생님 근무시간에 챙겨드리는 방법으로 아부를 하고
그 선생은 보도실 청소를 일부러 시키면서 책상에 눈치껏 담배를 한 두 개피 빼가라는 식으로 담배를 놔둡니다. 그렇게 질서를 잡습니다.
이러한 현실이 범죄를 한 소년원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또한 소년원 학생 학부모가 소년원 선생과 개인적으로 만나 유흥(술과 금풍)을 건네며 잘 봐달라는 부탁까지 할 수 있습니다.
그 학생이 소년원에서 아이들을 폭행해도 눈감아주거나 사건화 되지 않도록 축소합니다.
성인이 가는 교도소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 소년원에서 정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슬픈 현실입니다.
학교폭력 일진이 되는 방법을 배우는 곳이 소년원입니다. 조직폭력배처럼 형님이라는 호칭으로 인사를 하는 등
정말이지 소년원에서 1년동안 살다가 나올래... 아니면 성인교도소에서 2년 살고 나올래 하는 선택이 있다면
성인교도소에서 2년을 사는것이 현명한 것 같습니다.
적어도 성인 교도소는 인권이라는 것이 어느정도 보장되고 수용자간 폭행 욕설 괴롭힘은 못하게 되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