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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8 09:09:26
* 오타정정: 적어도 문학과 음악과 같은 예술에의 장르에서만은 그것을 수용하고 들어가야 할 것이다.
2020-08-18 09:07:33
* 적어도 문학과 음악과 같은 예술에의 장르에서만은 그것을 수용하고 들어야야 할 것이다.
2020-08-18 09:03:47
* 예술과 문학작품 가운데서, 이념과 체제가 다르면 다른대로, 그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바람직한 일일 것이다.
2020-08-18 08:59:46
* 백석의 시들이 오랫동안 금서로 지정되어 있다가 해금되어서 지금은 자유롭게 누구나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거기에서도 그렇다. 그의 작품인 시들의 내용엔 별, 이념적인 문제를 찾아 낼 수 없다.
2020-08-18 08:53:36
* 이른바, 금서라는 것들은, 대체로 정치적 이념의 상이로 인해서 지정된 것들이 많다. 그러나 작품 내용과 작가는 구별되어야 마땅할 것이다. 가령, 작품엔 아무런 문제가 없어도, 작가가 이념적으로 배치되는 사상을 소유하고 있다고 해서, 작품마저 과소평가 하거나 버리는 것은 타 당한 일이 아니라고 본다.
2020-08-18 08:45:43
* 물론, 일본과 공산국가라는 차잇점은 있을 것이다.
2020-08-18 08:42:35
* 만일, 그렇다면, 공산국가의 세계적인 대문호 톨스토이의 문학이나 차이콥스키의 음악은 그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보도 듣도 말아야 하는 걸까...?
2020-08-18 08:33:18
* 물론, 바꿔야 할 정당한 이유가 있다면, 바꿔야 할 것이다. 그러나 순수예술과 음악(작곡)에도 정치적, 이념적 색깔이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