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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생계 문제로 인해서 자신의 신념을 여러 차례 굽혔다면, 당시, 일제 식민통치하에서 살았던
많은 이들도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서 자신의 신념을 굽히고 일제의 통치를 따랐을 것이다. 그
렇다면, 그가 지금, 친일이라고해서, 현충원 파묘와 애국가 개정을 주장하는 것엔, 의미를 상실하
게 되어질 것이다. 일종의 내로남불인 것이다. 과거는 역사의 비극으로 묻어 버려야만 할 일이다.
그런 보복논리는 끝이 없는 것이다.
•2020-08-19 00:07:42
* 누가 잊어버리라고 했는가? 묻어버린다는 개념은 잊어버린다는 개념과는 다른 것이다. 사람이 죽어 땅에 묻으면, 그 사람을 잊어버리는가?
•2020-08-19 00:04:39
* 개인의 행적은 지금 누가 탓하고 있는가? 김원웅 그가 아닌가...?
•2020-08-19 00:02:48
* 그렇다면, 지금, 뭘, 어째야 겠는가? 일본을 무력으로 쳐서 항복을 받아야 시원하겠는가? 그럴 능력이라도 있다는 겐가?
•2020-08-18 23:57:33
과거를 청산하지 못한 그시대 그날을 기억해야지 개인의 행적을 탓하하는 것은 크게보는 눈이 없어 보입니다. 일본놈보다 친일하는 조선놈이 더 악랄했다고 합니다.원인제공자는 일본놈이지만 과거를 잊는것은 반역입니다.
•2020-08-18 23:39:34
* 과거는 역사의 비극으로 묻어 버려야만 할 일이다. 그런 보복논리는 끝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