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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화에서 보는 "선 과 악 " 의 역할이 정해져 있어야 영화의 스토리가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줄거리가 이루어집니다. 이제 오랜 시간이 흘러 코로나를 잊어버릴만 하면 영화가 나오는데 코로나를 주제로 나온다면,
아마도 교회는 "악" 이요, 불교는 "선"으로 정해져 결과적으로 "선" 이 "악" 을 잡는 스토리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코로나19 발생지인 중국의 "우한" 에서는 연일 단 한명도 환자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강력한 재재와 우한시민의 협조 덕분이었습니다. 역시 우리나라에서도 조용해지나 싶으면 터지는 것은 역시
교회 였습니다. 교인들 중에서도 말 합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들어보면 얼토당토 않는 말로 합리화 시켜 설교를 하면 나도모르게 헤깔린다" 고 ..... 정말 아닌것도 그 목사님의 어조가 너무 강하여 정말인듯 들릴때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그말에 대한 판단 자체를 하지 않고 그저 말하는데로 믿어버린다고...
그것이 마치 최면술사의 마법같은 주입식 언행으로 이루어 지지 않았나 ...라고 생각했답니다..
그렇게 말한 교인은 교인이 아닐까요?? 아니요...그는 황혼의 나이지만 모태크리스챤 이었다고 합니다.
교회란 전국적으로 일맥상통되어 예수님의 교리가 전달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교회가 설교하는 목사님의 성격에 의지하여 개별 성격을 띈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어느 교회에서는 목사님이 불교 교리를 읽고, 그 뜻을 마치 예수님의 교리인양, 바꾸어서 설교한다니다.. 그것이 인간이 살아가면서 행해져야 할 삶이란걸 깨닫고는 말이죠... 이미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이기적인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그 원인은 장시간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의 가르침보다는 목사의 사상이 더 강하게 설교 되다보니, 세월에 흐름에 따라 목사님의 설교성격이 변하게 되어 교인들 자신도 모르게 잠재적으로 불신의 싹이 있기 때문이란거죠..
여하튼.... 교인들은 목사님의 설교보다 성경책을 많이 읽고 성경책을 통하여 정말 성경말씀을 잘 전하는
목사님을 찾아 가르침을 받아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