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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나온 정책으로 잘 따르고 있는 시민 중 한 사람입니다.
쉽게 말해 민폐 끼치기 싫어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손 씻기 등 잘 지키고 있고,
암 투병 중이신 아버지에 혹여나 코로나 영향이 갈까봐 취미생활, 하고 싶은 것들 다 참아가며
코로나로 극복하고 즐기려 잘 따르는 사람 중 한명으로써 종교의 자유? 집회의 자유? 있지요. 있는데 말입니다.
타인의 자유를 침해하면서까지 그 자유를 누리겠다고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코로나로 해방이 되는 그 날까지 참고 견디며, 국가 정책을 지키며 따르는 사람들에게 이런 청천벽력 같이 뉴스를 보게 되는게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제가 기사를 제대로 다 읽은 건 아니지만, 전국민의 세금으로 본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그런 사람들에게 혈세를 낭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누구보다 코로나로부터 해방을 묵묵히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비보를 듣지 않게 해주세요.
개인의 자유를 중요시하는 개인주의적 사람들에게 엄벌을 내려 주세요.
국가가 있어야 개인의 자유를 누릴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게 배운 것으로 기억합니다.
본인이 확진자이고 코로나 감염으로 충분히 의심될 수 있다고 판단되는 사람들은 미필적 고의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주나 따르지 않는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사람들은 살인미수와 같다고 생각 됩니다.
엄벌하여 주세요. 저도 많이 지치고 국민들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절대 따르고 희망을 가지고 숨죽여 기다리는 국민들에게 실망을 주시기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