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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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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문제로 인한 코로나 확산

추천 : 6 vs 비추천 : 1
2020-08-20 01:28:13 작성자 : naver - ***
지금까지 고생하신 정부 및 국민 여러분에게 계속 해서 고통을 주는 종교인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민주주의는 국가가 위험한 상황에도 손 놓고 있어야 하나요?
아니면 진보이기에 제대로 된 통제도 못하고 시늉만 하고 있는 건가요?
저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응원하며, 내일채움공제 해택도 받은 29살 청년입니다. 계속 현 정부에 만족하며 응원하고 있었지만, 국민들 대다수가 경멸하는 사이비와 보수 정권과 결탁한 종교집단에 휘둘리는 것을 보고 흔들립니다.
만약 현 정권이 전쟁상황이 벌어졌을 때도 인권 및 종교가 걸려있다면 손놓고 국민들 죽어가는 걸 구경할 것 같습니다.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겁니다. 종교 그거 뭐 어쩌라는 건지 이해도 안되고...일부만 그렇다? 뭐 어쩌라구요. 무교인 대다수의 국민들은 지금 상황에서 보면 기독교나 신천지나 똑같습니다. 걍 하는 짓 보면 사이비에요. 힘들면 기도 같은 거 하지마시고 소주 한잔 마시고 털어버리면 되지 그렇게 나약해서야...아니면 정신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던가...하나님이건 예수님이건 뭐든 간에 다른 사람들의 생존권에 관련됐다면 통제하고 억압해야죠.
제가 어리고 부족해서 인지는 모르지만....계속해서 코로나로 인해 계획들에 차질이 생기는데...그것에 대한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고, 책임을 묻는 사람도 없는 현 상황에 짜증이 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한국의 종교가 중국의 행실과 다른 게 뭐죠? 그냥 하는 짓 보면 이기적이고 자기만 생각하잖아요. 하나님 예수님은 개뿔;; 고냥 자기 마음에 찔리니까, 항상 해오던 거니까 예배해야되고 찬송가 불러야되는 거에요 .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배웠습니다. 종교 탄압 아닙니다. 이기주의자들로 선량한 국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니 책임을 묻자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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