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한의학의 발전을 가로막는 의사협회

추천 : 11 vs 비추천 : 6
2020-08-20 11:09:26 작성자 : naver - ***
시대에 따라 한의학도 의료기기를 사용하여 발전시켜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한의사들은 진맥으로만 진찰하라는 것은 시대의 흐름을 역행하는 것입니다.

의료기기를 의사들이 만들었나요?
한의사의 자식들이 공대에 진학해서 의료기기 만들었는데 어째서 한의사들은 의료기기 사용하면 안되나요?

그리고
한의사들은 전염병이 돌면 바라만 보고 있어야 하나요?

한의사들에게도 현대의학의 접목이 필요합니다.
정부는 더 이상 의사협회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을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의 코로나19를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의사들이 고칠 수 있는 질병 보다는 고치지 못하는 질병이 더 많습니다.
그런데도 한의학의 발전을 정면에서 가로막고 있는 의사협회에 철퇴를 가하시기 바랍니다.
11
6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