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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 내가 누군줄 알어? " 나 국회의원 세번한사람야".... 세번한사람이 왜 전광훈을 만나고 다니냐..
전광훈이 이나라 정치권보다 훨씬 높은것이다. 다시말해서 교회란 종교 아래 대한민국 국법이 존재한다.
대한민국의 민생은 우리 교회가 책임진다. 코로나 걸려도 우리의 하나님이 낫게 해준다..
나(전광훈) 는 코로나 걸려서 보건소 가서 확진받고 치료받는다.
아무튼 전광훈 얘기만 나오면 온 국민이 횡설 수설 이다.. 왜냐.. 교회가 국법보다 높기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이여... 지금까지 국회의원들의 유치 찬란한 정치 행보를 봐 왔는가...
그런 국회의원들보다 우리 교회를 믿으면 저절로 행복해지고 , 저절로 병도 낫는다. 저절로 돈도 들어온다..
교회는 대한민국의 국법 위에 군림하는 , 불쌍한 영혼을 구하는 종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