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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일을 하면 모든 이들이 그에게 행복을 던져줍니다.. 그것이 삶의 목표인겁니다.
죄를 지으면 그 무게만큼의 처벌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행복을 다시 시작하는 길입니다.
전광훈은 자신을 바라보는 교인들에 의하여 스스로 신의 경지에 올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됐습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교회의 신도들이 구원을 얻으려 교회에 다닌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자신을 옹호하고, 따르려는 사람들인줄 알고 있습니다.. 다시말해서 목사가 된후 의 초발심이 변했다고 보면 맞는거죠, 자신의 말한마디에 모든 사람들이 움직이고 파도처럼 휩쓸려 다니는걸 보고, 스스로 신처럼 인지하기 때문에 주위에서 누가 뭐라해도 설득이란 자체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 오히려 충고를 하게 되면 큰 죄인 취급을 하는 스스로 에게 신격 최면이 걸린 사람입니다.
이런 자에게는 어느누가 뭐라해도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에게 정당한 공권력을 투입하여 구상권과. 피해보상권을 발휘하여 그의 재산과 교회까지 압류하게 되면
그는 정신이 번쩍 들게 될것입니다... ............ 비로소 자신이 한 행동이 정말 해서는 목숨으로 다해도
갚을수 없다는것을 크게 후회 하게 될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그를 추종하던 교인들도 마음을 돌려 정부시책에 따르지 않으면 정말 큰일이라는 경각심이 고조 될것이고, 그래야 결국은 이나라에 코로나는 수그러들것입니다.
전광훈은 구속할 필요도 없습니다.. 공권력으로 그의 소유재산 을, 많은 피해본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것이 정당한것입니다. 그 판결을 할줄 아는 솔로몬 판사가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