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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이 극한을 치닫고 있음이 눈에 훤이 보이는데도 거리두기의 상향에 대한 현장의견을 그저
정치적으로 무시하는듯한 모습에 안타깝고 우려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그러니 매번 상대당의 허접한 수에 뒤통수를 맞는 것이
아닌가요?
어.어.어.하다가 버스는 떠나고, 땅에 퍼져앉아 통곡해봐야
이미 늦었고? 에효 언제쯤이나 이런 굼뱅이 같은 의사결정
구조를 안 보게 될런지....
국민만 바라본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왜 ?
대통령님의 지시등이 예하 부처나 단체에 전혀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정녕 모르십니까?
아니 이에 무시하고 있음을 아시는지요?
아니면 모르는척 하시는지요?
이런 시국에 무엇이 두려운가요?
국민만 두려워 하시면 됩니다.
레임덕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건가요?
그딴거 의미 두지 않고 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시어
말 안듣고 헛발질 하는 예하 부처나 단체등과 그 장들은
과감하게 쳐 내시면 됩니다.
다른 대체할 인재는 차고 넘칩니다.
화이팅 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