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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끄럽네요.
다양성이겠지요.
마스크부족하다하여 아끼고아껴 조심히 살아온지
7~8개월 , 언제까지 이렇게 위축된 생활을 해야할까 ! 짜증납니다.
국난극복을 위해 다수의 자유를 위해 양보하고 조심하며 스스로의 자유를 구속하며사는 이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단 말인가 !
세상은 많이 변해왔는데 의식은 못 따라가는구만 이또한 과정일런지 !
선의의 다수를 위해 조금씩 양 보하고 개인의 자유를 조금씩 양보할수는 없는지
아 ㅡ 귀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