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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를 보셨나요?
평일에 골프를 치러나간 박덕흠. 부동산 4채를 보유하고도 지역구와 거주하는 곳말고도 2채를 더 보유하고 있음에도
매번 변명은 " 그렇게 따지면...." 이라는 변명으로 시작한다.
가족회사에 일감을 몰아주는 상임위에 있다. 그럼 박덕흠이 어떻게 여길 들어갔을까? 결코 지가 가고 싶다고 해서
들어갈 수 없다.
이에 대한 비리세력들이 있으니 가능한것이다.
비리적인 행태는 곧 이해관계충돌인데도 이러한 것들은 수사도 하지 않는 무능한 검찰. 어쩌면 연관자들이 수사를 막고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국가.정부기관에 속한 모든 자들은 한점의 의심도 없어야 한다. 그런데도 장관에 선출되는데....이럴바에는 시간낭비인
청문회는 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왜 문재인대통령님은 이런걸 보고 노무현대통령님처럼 가만히 보고만 있는가.
힘도 못써보고 놀아날텐가.
비로소 찾은 박근혜.이명박의 비리부폐를 처단해야 할 시기에 왔다.
이재명지사의 거침없는 행동을 통해서 느끼는 바가 없는가.
스트레이트를 보긴 보았는가.
나는 이러한 법이 계정되어야 하는데, 여야당의 합의나 법사위통과는 무시해야 할 것이다.
어차피 평일에 골프나 치러다니고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법을 통과하지 않고 폐지해버리는데 뭐하러 그들을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가.
1. 청문회를 통해 법에 위반되는 행위가 발견되면 징계가 이루어져야지 어떠한 자리에도 올라가선 안된다.
2. 평일에 골프를 치거나 사우나 등등을 가는 고위공직자. 국회의원. 공무원 등등이 적발시 파면하라
3. 납득하지 못하거나 의심스러운 업무추진비는 10배로 몰수하고, 파면하라.
4. 다주택자들이 국회의원 또는 국가기관에서 일할 수 없도록 하고, 일하는 기간에 다주택이 될경우 매도하게 만들고
이때 발생된 초과이익은 환수하라. 6개월 안에 매도하지않고 버티면 퇴직, 임기 전 파면처리하고 초과이익도 징수하라
5. 가족회사와 연관되거나 지인등 업무처리 등에 비리나 이해관계충돌이 발생될 경우에 관련자들 모두 파면하고
구속하라
6. 현시점부터 국회의원의 3선임을 금지하고, 현정부는 당장 국회의원 및 공위공직자들의 비리를 수사하는 기관을 설립해 모두 파면조치하고 비리액에 대한 100배를 벌금처리해라.
7. 시의회들의 비리좀 밝혀서 파면해라. 옆에서 지켜만 봐도 가관이다.
감독하는 자도 없는 무권련자들처럼 설치는 꼴을 보니 대한민국도 한번 뒤집어 져야되겠구나 싶다.
스트레이트 등과 같은 취재들을 보면 울화통 터진다.
이것들이 박근혜나 이명박 옆에서 사바사바 하던 놈들이 국회의원됬다고 어깨피고 으쓱되는 모습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