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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방역활동에 대해 불만이 많습니다. 목회자들도 코로나19에 대해 잘못알고 있습니다. 아주 큰일입니다.
교회에서는 10명이상 모이지 말라고 하는 부분을 교회핍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바이러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1. 바이러스 감염은 비말(침)에 의해 전파되는 것이다.
소규모 모임이나 예배에서 찬송이나 기도등으로 비말이 발생하며 이것이 바이러스를 전파한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2. 정부를 못믿어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다고 합니다.
만약 이렇다면 차라리 자신들이 아는 병원을 알려주면 병원앞에 선별 진료소를 차려주겠다고 해야 합니다. 물론 그 아는 직원이 직접하도록 하고요.
3. 바이러스에 대한 원론적인 부분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전파되는지 정부에서는 어떤 조치들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어떻게 방역을 해야 하는지 등.
교육을 해도 안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반복적으로 교육하면 됩니다.
교육의 내용은 단순합니다. 코로나19가 무엇인지 어떻게 전파되는지 알려야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야 합니다. 왜 마스크를 써야 하는지등. 이를 반복적으로 알려야 합니다. 몇번 했으니 되었겠지 하면 큰 오산입니다. 제대로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반론자들에 대해 연구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들어야 합니다. 잘못알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을 잘 설명해 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