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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 세계가 경제로 인해 이득을 보는 국가가 있나요?
그런 국가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판국에 대한민국 경제가 중요합니까? 사람이 더욱 중요하지요.
애초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사람이 먼저다" 아닌가요? 지금 경제보다 "사람이 먼저다" 고 봅니다. 어쨌든 코로나-19가 대한민국으로 유입되었고, 그로인해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미 전염병 창궐이라는 패닉에 빠져 생활고보다 더 괴로운 날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 중국 탓을 할 수 있습니까? 이미 코로나-19가 번진 마당에..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 되었지만, 지금까지도 저처럼 일을 해야 직장인들과 생계를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는 정말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우선 "공공의 보건안전" 을 위해서 모두가 함께 한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대한민국 정부가 꼭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한 번 실시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해당 지역 보건소를 찾았지만, "증상이 있으면 그때 오라" 는 말을 듣고 기가 찼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그건 이미 늦은 것인데, 검사는 미리 예방 하는 차원이지! 확진자와 미확진자를 가리기 위해 선별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건소 의료진이 코로나-19에 확진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일까요? 이미 걸린 사람들이 가서 검사를 받기 때문에 일어나는 겁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자신들의 몸에 어떤 상태인지?
반드시 알아야 할 권한이 있습니다. 그래야 피해를 최소화 할 테니까요.
100명 중에 무증상으로 감염자가 90명이면?
당연히 보건소에서 검사를 거부 할 겁니다. 그러면 90명은 감염자가 아니라고 본인들 스스로 생각 할테니, 이게 더 위험한 상황이 아닙니까? 그리고 보건소 의료진들 중에서도 무증상이라 감염이 된 것이 아니라고 스스로 판단하여 지금도 검사 활동에 투입되는 의료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혹시라도 모르지요. 대통령님께서도 감염이 되었는데, 무증상으로 미확진자로 분류된 것이라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