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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허가후 sns나 집회를 통해 보석조건을 위반했고 서울시의 사회적 거리두기 및 예배 금지 조치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를 비웃으며 예배를 강행했는데 이제와서 놀랐다고하는 법무부장관이라는 자리를 다시 생각해야한다
법무부라는 곳이 어떤 곳인가?
사법부를 대표하는 자리라고 본인은 생각되는데 장관은 그렇게 생각 안 하나보다
사법부가 해야할일이 뭔가?
법을 집행하는 곳 아닌가?
국회에서 법을 만들고 사법부는 집행하고 수행해야한다
그런데 나는 몰랐어요라고 하는 장관은 도대체 뭐하러 그 자리에 있는것인가?
503호가 집권하던 시절에나 통할 나몰랑을 현 정권 법무부 장관이 시전하고 있다
보석조건이 주거지 이탈 금지 변호사 외에 사람들과 일체 접촉금지 아니었는가?
뉴스 기사에 수차례 언급된 내용인데 법무부장관은 아 몰랑 검찰이 잘못 판단했다 검찰 탓이야라고 하면 되겠는가?
이러니 누가 법을 지키고 싶어하겠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