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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협과 정부의 마찰로 여러 매체를 통해 보면 잘알지도, 잘듣지도 않고 그저 반대!! 혹은 찬성!! 식의 좌우 성향으로 모든 문제를 이합 집산 시키고 있습니다 솔직히 일반 시민들은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타협의 걸림이 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게다가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의사들의 총파업은 굉장히 엄중한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런부분을 모두의 의견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할수 있는 TV공개 토론회를 진행하면 어떨까 제안 합니다
국민의 알권리와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제대로된 방향으로 가긴 위한 토론이라면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연로하신 노모가 이제 의사가 파업하면 병원 진료도 못받는게 아니냐며 걱정 하시는데 국민으로서 그냥 알아서 해주겟지~ 알아서 잘되겠지...하고 넘기기엔 걱정도 크고 시기가 시기인 만큼 그동안에 몰랐던 부분이나 잘못된 정책은 바로 잡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