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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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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외치고 외쳤지만 듣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추천 : 3 vs 비추천 : 1
2020-08-26 21:22:40 작성자 : naver - ***
다가오는 재유행에 대비하여 의료자원의 충분한 준비가 있어야
된다는 충심어린 외침과 매달림이 있었지만 듣지도 않더니
이제와서 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과 국민호소라니...함 한심하고 한심한 ㅇㅇ이로다.
왜요???
할말 있으면 해 보시오.
맨날 코로나 통제가능하고 방역에서 승리했다고 설레발 칠때는 언제고....이제는 뭐라고 할건가요?
병실이 없어서,공포에 통증에 시달리는 어느 일가족들은 아예 눈길도 관심도 안 가지요?
오로지 ㅇㅇ에만 관심이 있고, 버스 지나고 간 뒤에 고함 지르면
버스가 되돌아 온답니까?
미리 병상확보등 의료자원을 충분히 확보해 두었더라면 이 정도
는 아니었을겁니다?
정녕 진짜 깨닫지 못하시는건가요?
아니면 그럴 정도도 안되는지요?
오호통제라...내 눈을 멀게하고 싶고, 내 귀를 막아버리고 싶고
내입을 짜집어 버리고 싶소.
의료자원을 충분히 준비해 두고 난 후 딸랑 그것의 유지비용이
국민의 목숨과 바꿀만한 비교대상의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에 대한 대답을 전 국민에게 해명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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