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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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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라에 의사가 4배 이상이 되어야 국민의 행복이 보장됩니다.

추천 : 3 vs 비추천 : 5
2020-08-26 22:48:09 작성자 : kakao - ***
우리나라에 자신이 의사라고 자칭하는 사람들을 보면 백이면 99명이 자신이 의사란 직업을 가진것에 대해서 우쭐 하는 사람들입니다. 세상에 의사또는 의원이 2부류 입니다.. 하나는 사명감을 가지고 인술을 펴는 의사... 하나는 환자를 돈벌이로 생각하는 의사... 하지만 태반이 후자 입니다. 물론 돈을 많이 벌면 좋겠죠.. 하지만 많은 의사들은 자신의 전공 과목을 벗어나, 성형 또는 미용 의사쪽으로 전향합니다. 큰돈을 빨리 벌수 있기 때문이죠..
예전에 그런일있었습니다.. 어느 개인병원에 가니, 의사가 진료를 하면서 반토막 혀를 가진의사 .. 환자대하기를 존대어는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난 존대어를 썼구요.. 그 의사는 조카뻘되는 젊은이였습니다. 듣자하니 화가나서
" 이봐.. 자내가 의사면 그렇게 말을 반말밖에 안배웠나? 왜 말이 그렇게 험하지? 나도 깐에는 작가다.." 한참 어린조카뻘되는녀석에게 내가 하대받을 이유가 있나?" 라고 했더니 , 말문이 막혀 어쩔줄 모르는겁니다..
왜 이런말을 하냐면.. 의사직업을 가진 수많은 의사들의 사상이 자신위에 사람없다" 라 생각하는것 같습니다..그런 의사들이 환자를 돈으로 환산하는건 뻔한일...

우리나라에 의사가 태부족 입니다.. 의사가 많아지면 사명감도 생기게 됩니다.
자신을 낮추고 환자를 진정 대할줄 알게 됩니다. 예의 밝아집니다. 그렇게 되면 인술이 많이 생깁니다.
환자를 정확히 봅니다.

티브이 드라마에 나오는 의사는 세상에 찾아보기 힘듭니다. 딴판이죠..
제발 의사들의 시위는 제압하고, 이나라에 수많은 의사양성을 하는 정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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